제목: 제발도와주세요..전세집 만기전퇴실, 통보 후 집주인개인사정으로 계약해지가 불가능하다고합니다
현재 반전세 2억5천에 월세37 관리비10 에 살고있고만기일은 내년 2020년 8월31일이여서만기전퇴실인 상황입니다.
계약 당시 주차1대 무료이다 라는 부분이 이사 직후부터 이행되지않아 1년이넘는 시간동안 거듭 주차부분에 대해 해결을 요청하였으나 임대인은 해결해주지않았고, 올해 6월9일날 이를 사유로 계약해지통보를 하였습니다.집주인도 이사간다는 부분에 동의하였고(증거자료있습니다)복비또한 제가 물고나가기로했습니다. 통보 후 4개월뒤인 현재 10월 이사갈집이 정해져 계약금을 걸어놓았고, 바로 제가 살고있는집도 세입자를 맞춰 집주인에게 연락해서 "세입자 구했으니 나가겠다" 라고 하자갑자기 대뜸 자기아들이 결혼해서 내년8월에 지금 제가 살고있는집으로 이사를 들어와야하니까계약해지가 불가능하다 내년까지 살던가 / 내년8월까지 10개월만 살 사람으로 세입자를 맞춰놓고 나가던지 알아서해라 라고합니다.(6월9일 이사 동의 한 이후부터 지금까지 철회한다는내용 없었습니다)
이사가 12월2일이고 이사갈집에 대한 계약금 2900만원이 걸려있는 상황이기때문에정말 이러다가 꼼짝없이 계약금을 날리게 생겨서 눈물이 앞을가립니다.잠도 안옵니다.할수있는 방법은 다 동원해서라도 이사를 나가야하는데 어떡해야좋을지 .. 부디 법적인부분..뿐만아니더라도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집없는 설움을 톡톡히 치루게되고나니 정말 서러워지는 새벽이네요..
*서론이 너무길어질까봐 위 내용에는 적지않았지만, 6월달에 이사간다고 이야기하고나서 4개월만에 이사갈집구했다고 주인한테 전화하니까주인왈 : "계약을벌써하셨다고요? 응~돈많으신가봐요?세입자맞춰주셔야 저도보증금돌려줄수있는건아시죠?" 라고하길래..알겠다 하고 세입자 구해서 연락했더니, 세입자가 누구냐고. 혼자사는 남자라고 했더니"내가 집주인인데 내마음에 드는사람 들일거라고 난 신혼부부나 정상적으로 가정꾸리고사는 사람아니면 안받겠다"라고해서, 다시 또 몇일동안 몇십명 집보여줘서 신혼부부를 구해 세입자 다시 구했다고 연락했더니만
그제서야 하는말이 지금 위에 저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