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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아내가 차려준 밥상을 보고 빡친 남편.jpg

ㅇㅇ |2019.10.20 17:03
조회 460,921 |추천 1,429

 

 

추천수1,429
반대수47
베플남자ㅡㅡ|2019.10.20 17:39
'우리 엄마도 이렇게 차려준적 없다' 여기서 결혼한 이유가 뭔지 나오네.... 여자들은 결혼 안하는게 살길이다.
베플ㅇㅇ|2019.10.20 17:23
임신 26주에 일도하는 아내한테 밥을 차려주지 못할지언정 남편이 배가 불럿구만... 감사함을 모르는 남편 몇일 굼기면 됨.
베플00|2019.10.20 17:45
뭐가 문제인지? 식판? 반찬? 아무리 봐도 모르겠는데요. 임신 26주 와이프가 차려주면 감사합니다 하고 먹어야죠. 그게 아니면 와이프 집에서 쉬게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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