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오후 인천삼산월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시즌 프로농구
인천전자랜드엘리펀츠와 서울SK나이츠의 양팀간 시즌 첫번째 맞대결에서
이번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원정팀 서울SK가 올시즌 리그 최고 용병으로
거론되는 자밀 워니의 더블더블 득점 폭발과 리그 최고의 가드 김선형, 국가대표 장신포워드
최준용의 활약을 앞세워 2차연장접전까지 가는 접전끝에 승리를 거두고 인천전자랜드를
연패로 내몰며 팀 3연승을 내달리며 1라운드 원정7연전을 5승2패 기분 좋게 마감 했다.
서울SK는 2차연장 경기종료 1분30분초를 남겨두고 1점차로 추격하는 용병 자밀 워니의
득점과 상대팀의 공격을 막아낸뒤 최준용이 공격 제한시간에 쫓겨 정면에서 던진 3점슛이
그대로 깨끗하게 성공 되며 역전에 성공 했다.
이어진 공격에서 리그에서 가장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가드 김선형의
쇼타임이 벌어졌다.
상대팀의 공격 패스를 그대로 가로챈 김선형이 그대로 빠른 스피드로 득점인정 상대반칙
플로터 득점을 성공시켰고 보너스 자유투 원샷까지 성공 시키며 점수차를 5점차로 벌리며
그대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편 오늘 경기 3쿼터에서는 작년 신인왕을 차지한 서울SK 안영준이 슛을 하고 착지 과정에서
살짝 부상을 당하며 통증을 호소하며 그대로 코트에 쓰러졌는데 상대팀 유도훈 감독이
심판에게 엄살 아니나며 경기지연 이라며 항의하다 이에 흥분한 서울SK 문경은 감독이
곧바로 작전타임을 불르고 양복 상위를 벗어던지며 심판에게 강하게 항의 하며 양팀
감독이 신경전을 벌였지만 3쿼터가 종료된뒤 서로 사과의 악수를 나누며 일단락 되었다.
서울SK는 1라운드 원정7연전을 5승2패로 마감 단독2위에 오르며 이번시즌 강력한 우승후보
임을 다시한번 증명 했다.
서울SK는 돌아오는 토요일 주말 서울 잠실학생체육관 홈에서 서울삼성썬더스를 상대로
홈개막전을 치르며 홈개막전 승리 및 팀 4연승에 도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