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nsight.co.kr/news/251357
동물원과 수족관은 전적으로 인간의 오만과 욕심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
우리는 모두 한번의 일생을 살아가는 동일한 생명체인데 내 삶과 목숨이 귀하듯 다른 종의 생명도 똑같이 여겨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내 자식이 귀하고 예쁘다면 동물원에가서 갖혀있는 동물들을 보여주고 이쁘지? 신기하지? 라고 묻지 말고 먼저 생명의 소중함과 어떻게 하면 보호하고 공존할 수 있는 지를 가르치는게 정말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런 기사를 접할 때마다 드는 생각은 가지않고 찾지 않으면 이런 곳도 만들어 지지 않을텐데 이구요 . 실내 동물원에 아이들 데려가서 힘없는 생명들 주무르게 하지 말았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 들어요 .
우리 아이들에게 더 나은 환경과 더 따뜻한 세상을 물려주고자 한다면 같이 사는 법, 동물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더불어 환경을 오염시키는 여러 플라스틱 사용도 자제하고 함부로 거리를 더럽히는 쓰레기도 버리지않는 그런 작고 사소한 일들부터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실천하게 해야되지 않을까요 .
동물만을 위하는 차원이 아니라 인간과 우리의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정말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
제발 동물원 가지 맙시다 .
수족관 가지맙시다.
결국은 우리 인간을 위하는 길이기도 하다는걸 잊지 말아요 우리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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