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캐릭터 때문에 외모 포기한 배우

ㅇㅇ |2019.10.21 14:57
조회 32,272 |추천 157

는 강하늘

원래 얼굴 하얗고 피부가 좋기로 유명함

(쌩얼 기사 사진 수준ㄷㄷㄷㄷㄷ)












'동백꽃 필 무렵'에서 

'아저씨' 소리 듣는 빠른 88년생(=31세이지만 친구들은 32세)로 출연 중인데

비주얼을 포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 피부톤은 다운 시키고, 얼굴 막 쓰는 중ㅋㅋㅋㅋㅋㅋ

항간에 소문에 의하면....

황용식이 배우 강하늘 잡아먹고 대신 드라마 출연한다고 함...

 

순박한 시골 아재 웃음도 보여주기도 함ㅋㅋㅋㅋㅋ







톤다운을 얼맘나 심하게 할 수 있는 지

단 번에 보여주는 짤

 

 

목과 티셔츠 경계선...너무 달라 ㄷㄷㄷ

그리고 뺨은 흙톤인데,,귀는 뽀얀게 보일 때마다 엄마미소 짓게됨ㅋㅋㅋㅋㅋㅋ







드라마 찍을 때 

예능 '같이 펀딩' 나올 때 보면 

하얀 피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용식이가 평소 입는 옷은 아재 스타일의 옷...

 



그러다가 동백이랑 썸타면서,,

묘하게 옷을 신경 써서 입음ㅋㅋㅋㅋㅋ 

 

 

신경 써서 입는 옷이 셔츠...임ㅋㅋㅋㅋ











그러다가 방심하면 잘생김 


 

추천수157
반대수1
베플하하|2019.10.22 10:37
이이 너는 또 눈깔을 왜 그렇게햐? ㅎㅎㅎ 동백이 황용식이뿐 아니라 번번히 울게 하는 필구, 고두심 배우님, 옹산 패거리들 군수하실 노규태, 촉 좋은 고운 향미, 경찰서 소장님꺼정 할튼 나오는 모든 배우들이 캐릭터 찰떡에 연기 개잘하심 까불이만 잡으믄 옹산 살고싶은 심정 ㅎㅎㅎ
베플익명|2019.10.22 09:49
용식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