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의 그 타팬이야... 진짜 퀄 좋을 줄 알았어... 처음에는 약간 음악에 목소리가 너무 묻히는 것 같아서 기대보다는 못미쳐서(노래가 안좋다는게 X) 실망할뻔 했는데 역시 빅힛 노래 하나는 잘 뽑는다니까ㅠㅠ 가면서 점점 막 발산하는 느낌? 몬주 알지ㅠㅠ 진짜 타이틀 너무 좋아 이제 다른 노래들 들으러 가려고ㅎㅎ
뮤비도 되게 예뻤어!! 떡밥 참 많더라ㅋㅋㅋ근데 아직 더 이해하려면 다음 컴백 다다음 컴백 한참 기다려야할듯.. 아니면 똑똑한 모아가 벌써 궁예한거라도 있니.. 나 너무 궁금해
모아 응원한다! 정상까지 한 번 가보자 나 진짜 투바투 성공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
후기 조금씩 남길게ㅋㅋ
+) new rules 자체가 되게 신선한데 Let me go Where we go에서 되게 잘 잡아주고 있는것 같다ㅋㅋㅋ 이 부분 너무 좋아 신인감독이 짧은 10분 20분 소리 안나오는 영화 만들었는데 그 배경에 깔아놓은 노래 같음 약간
간지러워는 엇박 자체가 많은것 같아ㅋㅋㅋ 프리뷰 때는 다른부분을 이어붙인 거라고 생각했는데 노래 자체가 이렇게 전개되서 신기하네! 아마 헛소리겠지만 엇박이 나오는 부분들이 전개되는 곳이 이번 주제인 '마법'이 일어나는 세계라서 현실 세계와 어긋나는 곳이기 때문에 엇박인 건 아닐까?ㅎㅎ.. 허접한 궁예 한번 해봤어
Poppin' Star은 투바투만의 느낌을 가장 잘 보여주는 노래 중 하나인 것 같아! 청춘이라기엔 조금 가볍고 파티라기엔 조금 무거운 느낌을 잘 살려준 것 같아 프리뷰의 딱 그 뮤비 느낌이야 옛날 필터 느낌ㅋㅋㅋ 10대에 가장 친한 친구들과 손 잡고 드림캐쳐랑 인형 야광 스티커 가득찬 방에서 뒹굴대며 웃으면서 노는 느낌ㅋㅋㅋ
그냥 괴물은 청춘에 대해 많은 얘기를 한 것 같은데 노래자체가 좋아서 많은 얘기를 하고 싶진 않고 괴물이 청춘을 거치면서 겪는 고난과 어려움을 말하는것 같아 어려움과 싸워 어른이 되기보다는 어려움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지금의 자신을 즐기고프다고 느껴졌어
Magic island는 가수로서의 txt를 말하는것 같다 이 노래는 모아가 더 잘 것 같으니까 그냥 감상할래 근데 진짜 목소리 좋다..
20cm는 대중적인 스토리 내용인데 대중적인 만큼 호불호 없이 누구한테나 호평 들을것 같다
Angel Or Devil은 앨범 노래들이 다 보컬이 세서 랩이 잘 안 띄었는데 노래 자체가 랩 같아서 앨범 전체의 밸런스를 잘 맞춰준것 같아 그리고 가사가 귀여워ㅋㅋㅋㅋ
투바투 대박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