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ㅇㅁ인데, 여기에 글 써도 될까? ㅜㅜ
사실 처음 투바투 나온다 했을때 멤버들 소개영상보고 연준님이 너무 내 취향이라서 아 이뿌다 좋다하고
그냥 맘 속으로 "귀여운 남동생들이네" 했단말이야?
어머뿔때도 연준님만 좀 눈에 보이는 정도..
그리고 이번 노래 나온다고 하길래 한 번 들어볼까 하고 뮤비 딱 틀었는데
아쒸 이거 대박이다 비트 대박이다 하면서 보는데
범규님 센터 와아규ㅠㅠ 미쳤다 춤 왜오ㅓ케 예쁘게 추냐고 막 울면서 보는데
수빈님 얼굴이 뙇 뜨는데 머리 펌 미쳤다 눈은 또 왜케 예쁘고 청초하고
무슨 사연 백만개 있는 사람마냥 쳐다봐서 헉하는데
그 다음에 휴닝님이 센터 하면서 내 영원이 돼줘 내 이름불러줘 하면서 웨이브
머리 톡톡하는데 나 진심으로 처음 투바투 나왔을때 휴닝님이랑 태현님 눈에 안들어왔거든...
아무튼 막 그러다 파란머리 연준님보고 언휴ㅠㅈ둡쥬ㅠ 우는데
태현님이 나오면서 크나큰 피어싱하면서 포에버투게터 하는데 어휴어후 미쳤다
과거에 태현님이 눈에 안들어온 내가 미친아기다 하고...
그러다 하얀 트레이닝복에서... 나 좀 많이 치였어 맞아 죽을 뻔 했어
그렇게 뮤비 다 보고 드는 생각이 뭐였냐면
멤버 한 명씩 내 얼굴에 뺨 때리면서 "우리 덕질 하라고!" 한 느낌이였어
짧게 노래 짱 좋았다고 쓰려고 했는데 글 길어져 버렸네
노래 너무너무 좋아
수록곡도 하나씩 다 들어보려고 해
아침부터 주절거려서 미안 ㅜㅜ
정말 좋았다고 이 말 해주고 싶어서 처음으로 팬톡에 글도 써본다
어... 어떻게 끝내는지 몰라서 그럼 난 이만 갈겡..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