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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치어리더.. 알고보니 변호사였어~

어려워 |2007.11.30 00:00
조회 5,339 |추천 0
현재 시즌이 한창인 프로미식축구에는 늘씬한 두명의 미녀 치어리더가 있다. 이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또다른 이유는 평범한 치어리더가 아니라서 그렇다. 이들의 또다른 직업은 바로 유명한 변호사이기 때문이다.

  잭슨빌 재규어의 4년차 치어리더인 리아나 로스타인과 캐롤라이나 팬써스의 2년차 치어리더 헤더 존슨 평상시에 이들은 로펌에서 단정한 옷차림으로 날카로운 눈매를 빛내지만 경기장에서는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며 흥겨운 율동으로 팬들을 매료시킨다고 한다.   리아나와 같이 일하는 아버지 또한 변호사인데 딸때문에 사무실 수입이 크게 늘고 있다고 한다.

  원더우먼 린다 카터와 비슷한 외모의 헤더 존슨은 부동산 전문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고.. 그런데 그녀는 또 다른 꿈이 요가 교사라고 한다. 바쁜 생활에서도 마라톤과 요가, 독서 등 많은 활동을 소홀히 하지 않으며 3번이나 마라톤 완주 경험도 있다고..  

멀티 플레이어.. 정말 이런 사람들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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