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콘가고싶드아..

진짜 몇일 안남았다
추첨 광탈
티켓팅 광탈
취켓팅 이선좌늪

포기하고 싶은데 포기할수가 없다
나는 어찌됐는 지방수니지만 서울가거든
내가 데리고 있는 내가 보호자여야만 하는 아이가
추첨에 붙어버렸네

일단 자리보고 결정할랫는데
저쪼 구석이면 쿨하게 포기 하려 했지

근데 자리도 핵죠아ㅡㅡ
포기는 못하고 혼자라도 들여보내려고 일단 상경한다

근데 코앞에서 입장못할꺼 생각하니
날이 다가올수록 허탈하다..

취소표 이제 더 없겠지?
그냥 방금 런방보고 나니 타니들 더 보고싶고
그래서 주절 되봤다 ㅜ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