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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성된 박지훈 10년의 서사

ㅇㅇ |2019.10.23 09:09
조회 64,850 |추천 634
꽃파당의 귀여운 사랑둥이 막내 매파 고영수





인줄만 알았는데...














알고보니 일백냥의 현상금이 걸린 관아에서 도망친 칠놈이라는게 밝혀짐

사실 그는

10년전








이미 준비 된 내관 스파이었음



그렇게 결국





입궁






사실 10년전 박지훈이 왕과나에서 내시 되는 역할을 했었는데 어제 꽃파당 예고에서 박지훈이 내시옷 입고 궁에 입궁한 장면이 나와서 써봤음ㅋㅋㅋ 이거 10년간의 서사가 완성되는거 아니냐?ㅋㅋ


그리고 10년전이랑 지금이랑 똑같은 거지꼴인데 정변함ㅋㅋㅋ




어제 박지훈 눈빛연기




좌상대감이 현상금 걸린 도망간 칠놈이 인걸 알고 양반행세를 계속 하게 해줄테니 꽃파당에 대해 모든것을 말하라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기 싫지 않으냐 하고 협박함ㅜㅠ 다음주에 진짜 스파이되는거냐


박지훈 어제 연기 너무 잘했는데 보려면 클립으로 봐


"꽃파당에 대해 알려다오." 정체가 걸린 제안을 받은 박지훈..!
http://naver.me/xPw7rlZK

(맴찢) 박지훈, 매질에 불현듯 떠오른 과거의 모습…
http://naver.me/xqGZzARY

과거에 사람들이 냄새난다고 욕하고 손목에 상처 있고 그부분 벅벅 계속 긁는데 트라우마 연기 대박ㅜ
고영수가 향낭과 좋은 향기에 집착하는 이유가 있었음ㅠㅠ

다음주 꽃파당 중전간택 나오는거같은데 너무 기대된다


마무리는 잘생긴 박지훈으로 ☆



추천수634
반대수40
베플ㅇㅇ|2019.10.23 09:31
박지훈 칠놈이 연기 개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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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9.10.23 09:30
두들겨 맞는거 맴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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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9.10.23 09:32
고영수도 메이 응원봉 들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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