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에서 제작진이 박보검에게
'엄마한테도 살가운 아들이에요?' 라고 질문하니까
박보검이
"네 부모님한테도 살갑게.."라고 대답
다시 제작진이 '밖에서 있었던 일 다 말하고?'라고 물으니까
"네 거의.."
(호칭을) 엄마 엄마 해요?
아..저 어머니가 돌아가셔가지고.......
제작진이 미안해하니까,
괜찮습니다..
어머니는 초등학교 4학년 때 돌아가셨다고 말하는 박보검
'응팔'에서 성동일이 박보검에게 물어보는 장면이 있음
성동일 : 우리 택이는 엄마가 언제 제일로다가 보고 잡대?
택 : 매일요..엄마는...매일매일 보고 싶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장면 보고 많이 울었는데 ㅠㅠㅠㅠ
박보검은 실제로 저 장면 찍고 엄청 많이 울었다고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