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해 뮤비에서 혼자 쓴 편지는 비행기가 되어 날아가지만
문이 닫혀 닿을 수 없어
쉽게 열리지 않는 문...
그때 그 비행기는 마음을 담아 이제 열린 문을 향해 날아들어가고
차있던 물이 점점줄어 비어버렸던 그 잔은..
이제 다시 가득차 그 속에서 꽃을 피우네
아 눈물나ㅜㅜㅜㅜㅜㅜㅜㅜㅜ
강다니엘 서울팬미ㅜㅜㅠㅠㅠㅜㅜㅜ
뭐해 뮤비에서 혼자 쓴 편지는 비행기가 되어 날아가지만
문이 닫혀 닿을 수 없어
쉽게 열리지 않는 문...
그때 그 비행기는 마음을 담아 이제 열린 문을 향해 날아들어가고
차있던 물이 점점줄어 비어버렸던 그 잔은..
이제 다시 가득차 그 속에서 꽃을 피우네
아 눈물나ㅜㅜㅜㅜㅜㅜㅜㅜㅜ
강다니엘 서울팬미ㅜㅜㅠㅠ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