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톡을 보다보니 저도 겪은일이 생각이 나네요
그것도 같은 창원이라는게 더 열이 받습니다
저는 창원 용호동에 있는 뚜xxx라는 체인점에 당했습니딘
추석 다음날 토요일 엄마 사무실에서 할일이 있어 엄마가 받은 기프트콘으로 케잌을 사서 사무실로 갔습니다
밥을 먹고 난 뒤에 산거라 냉장고에 넣어 둔뒤 일을 하다가 배가고파 먹으려고 꺼냈습니다
케잌을 먹으려고 꺼내다 박스를 보니 거기 벌레가 깔려 죽은것처럼 있었습니다 근데 살아잇더군요
저흰 우선 사진을 찍고 좋은마음으로 거기에 전활 했습니다
이런상황이니 다른 손님께는 조심하라는 맘으로요
하지만 알바생인지 점주인지는 모르겟지만 자기들은 모르는일이며 가져가다가 들어갔을수도 있고 거기가 풀숲이라 들어간거아니냐며 도리어 책임전가를 하더군요(저희 엄마사무실이 종합운동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말했죠 풀밭이라도 갔으면 덜억울하겠다고
그리고 이런경우 사과가 먼저 ㅇㅏ니냐고
그랫더니 자꾸 책임을 저희에게 미루고 잘못한게 없다며 도리어 승질을 ㄴㅐ더군요
그래서 말이 통하지않아 그냥 끊고 본사에 글을 적었습니다(연휴기간이다보니 전화를 안받더군요)
이러한일이 있었다라고 글을쓰고 월요일까지 기다렸습니다 전화가오겠지 싶어서요
하지만 본사에선 연락한통없엇고 혹시나해서 들어가보니 댓글만 달려있고 끝이더군요
그뒤로 뚜xxx 거기 쳐다도 안봅니다
판에 저런글이올라오는걸보니 더 이제 이용안해야 겠다는 생각이들고
다른분들도 혹 ㅇㅣ용하게되시면 잘 보고 드시라고 글을써봅니다ㅠ
영상은 안올려지네요ㅠㅠ움직이는 영상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