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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빅 방청 후기 남김

ㅇㅇ |2019.10.23 21:16
조회 479 |추천 3

나 여섯시에 도착했는데 내 앞에 열명있었음 이분들은 네시에 오셨대
기다리는거 ㅈㄴㅈㄴㅈㄴㅈㄴ지루하고 배고프고 짜증남
앞자리 앉으려면 감수해야돼
1인 2맨데 나는 혼자 가서 친구도 없이 열시간 기다림
@와이파이 잘 안됨 @잠자려면 담요 필수 @통유리라서 해 뜨면 햇빛 ㅈ되더라
100번대에서 커플들 몇명 뽑아서 앞자리에 앉히는데 이거 좀 짜증남 불공평해

나는 17번이였는데 원랜 세번째줄이였음 근데 가드분이 나 혼자니까
그냥 맨 앞자리 앉으라고 해주심 그래서 맨 앞자리 앉음 개꿀
다들 소통 진짜 잘해주시고 ㄹㅇㄹㅇㅇㄹㅇㄹㅇ개재밌었어 국주님은 옷 나눠주시고 이용진님은 과자 나눠주시고 이런 작은 이벤트 같은 거 많았어 난 양세찬님이랑 대화함 ㅋ
글구 티비엔 2층 맨앞자리가 젤 잘나온다고 함
내 자리는 1층 1열 맨 왼쪽에 임시로 만들어진 자리라 카메라 찍힐 확률이 전혀 없다고 들었었거든?
근데 내 바로 옆에 카메라감독님 계셔서 나 오지게 찍혔음 진짜로 입꼬리 경련 일어날듯 ;; 그래도 좋았음 너네 혹시 더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 남겨줭

오늘 찍은 사진 몇장 올리구 감

이 종이쪼가리 받으려고 7시간 기다린 거 생각하면 증말 ^_^... 다시는 못할 짓이다.. 난 같이 간 친구가 없어서 더 지루했었던거같음

양세형님은 진짜 착하신거같았어 관객분한테도 배려심 넘치고 ㅠㅠ 코너 끝나니까 목소리부터가 달라지고 진짜진짜 착하심
양세형님뿐만 아니라 다들 착하셨어..
국주의 거짓말에서 명치춤 추시는 남자분 내 옆에 지나가셨는데 섬유유연제향 개좋아서 잠깐 설렜었음
아 담에 또가고싶당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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