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개월차인 사람입니다!
결혼 전에도 매일 다이어트를 했지만, 결혼 후 찐 살은 빠질 생각을 안하네요.
그래도 하루에 두끼에서 세끼뿐인 식사를 대충 먹을수는 없죠!!
오랜만에 양식으로!
가지파스타!!
예전에는 정말 가지 싫어했는데. 요즘 가지가 맛있어요!!
집에 오븐은 발뮤다토스트기 뿐이라서..
피자는 이렇게밖에 못하네요 ㅠㅠ
집에 엄마가 준 장조림 있길래
장조림 버터 비빔밥!
신서유기 강식당 처럼 계란을 하고 싶었는데. 잘 되지 않네요!
아침을 안먹는데
남편만 이렇게.
역시 식탁에서 사진을 안찍으니 현실밥상입니다!
간결하게 명란오차즈케.
전날 만능양념만들어서 도전 한 불고기
너무 많이 담아서 플레이팅 망한 불고기 덮밥
너무 많이 담아서 망한 불고기면
하루하루 맛있게 잘 먹고 싶어서 열심히 만들어서 먹고 있는 사람입니다.
+반찬을 따로 담는 건 해외가서 이렇게 차려진 밥상을 받았는데. 너무 대접받는 느낌이 좋았어요.
설거지는 힘들지만. 저에게 대접하고 싶고 남편에게도 소중한 한끼를 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