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지는 오~렌지예요...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라고 나름 신경써서 지은 이름 ㅋ
전자렌지냐고 놀림 받을때도 있지만 ....
여자애라 그런지 간혹 잘 삐져요...
벽보고 뒤도 안돌아 볼 때도 많고
캣타워에서 절대로 안 내려오고 고집 피울때도 있어요...
그래도
캣잎 사탕이나...간식주면 금방 풀어진다는 ㅋㅋㅋㅋ
울 두유는 식구된지 얼마 안되서 사진이 몇 장 없네요 ㅠ
렌지가 갑질을 좀 해서... 아직은 두려워서 안 나오고 숨어 있을때도 많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