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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 몸 만진거 인증한 남자아이돌

ㅇㅇ |2019.10.25 19:37
조회 300 |추천 3
슈퍼주니어 은혁 “중2때 여학생 몸 더듬어” 성추행 발언

2007년 기사

은혁은 “중학교 2학년때 수련회에서 우리반 여자친구들이 자고 있는 방에 들어갔다”며 “이거, 좀 수위가 높은데 몸을 조금 더듬었다”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함께 진행하는 멤버 이특이 이 말을 듣고 “지금 내가 신고해도 되나”라고 지적하자, 그제서야 은혁은 “죄송하다, 어릴적 추억이다”라고 자신의 발언을 수습했다. 

이 발언은 방송과 함께 동영상으로 청취자들 사이에 널리 알려졌다. 청취자들은 “공공연한 성추행을 공개방송에서 당당하게 떠들어도 되나” “성추행을 별다른 죄의식도 없이 웃음거리로 만든다”고 비난하고 나섰다.

http://m.sports.khan.co.kr/view.html?artid=200704172057103&code=540101#cb


검색해보면 직접 웃으며 말하는 영상도 있음 (퍼오지는 못함;)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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