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잊는 게 이렇게 힘들 줄 몰랐어 그 어느때보다 더 힘드네 함께한 추억이 짧아도 굵어서 그런지.. 매일 생각 날 때마다 그냥 이겨볼려고 매일 노력만 하는데 이걸론 턱 없이 부족하다 행복 할려고 웃고 있어도 웃는 게 아니라고 생각 되니까 오히려 이렇게 힘들수록 계속 너가 생각 나 이렇게 해야 너가 안 힘들 줄 알았는데 서로 힘든 거 같고 시간이 해결 해줄거라고 했는데 시간이 해결 해주겠지.. 근데 그 오랫동안 보고 싶은 거 참고 이러기가 너무 힘들다 나로서, 번복 하기 너무 미안한데 나도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