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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수 없으니 더 보고싶다.

|2019.10.25 22:22
조회 7,309 |추천 40

너 잊는 게 이렇게 힘들 줄 몰랐어 그 어느때보다 더 힘드네 함께한 추억이 짧아도 굵어서 그런지.. 매일 생각 날 때마다 그냥 이겨볼려고 매일 노력만 하는데 이걸론 턱 없이 부족하다 행복 할려고 웃고 있어도 웃는 게 아니라고 생각 되니까 오히려 이렇게 힘들수록 계속 너가 생각 나 이렇게 해야 너가 안 힘들 줄 알았는데 서로 힘든 거 같고 시간이 해결 해줄거라고 했는데 시간이 해결 해주겠지.. 근데 그 오랫동안 보고 싶은 거 참고 이러기가 너무 힘들다 나로서, 번복 하기 너무 미안한데 나도 너무 보고싶다.

추천수40
반대수1
베플ㅇㅇ|2019.10.26 06:20
번복이 왜 어렵냐? 본인 실수 잘못을 인정하고 후회하고 반성하는것이 잘못은 아니야. 누구나 살면서 실수하잖아. 연인과 헤어짐을 가볍게 이야기하는것도 문제지만 이별을 꺼냈다고 잘못인줄알면서 굳이 그걸 계속 지킬필요는 없어. 그사람에게 미안해서..그사람이 밀어낼까봐? 그게 두려워서 망설는거라면 이렇게 말해줄께. 말해도 후회가 남고 말하지않아도 후회가 남는다면 적어도 널위해서 후회가 덜 남는쪽을 선택해. 사람은 늘 가보지 않은길에 대한 미련이 많다고해.그래서 나는 최선을 다해 잡았고 바닥봤거든. 지나고 그때 말이라도 해볼껄..하는 이생각이 더 회한으로 남을까봐 냉정한 그사람의 모습때문에 더 아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도미련도 덜하더라. 그래서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않거든. 반평생을 모르고 남처럼 지냈는데 어케 모든게 다 맞을수 있겠어. 연인들 누구나 힘들고 다퉈 하지만 그게 인연이 아니라고 할수는없더라고 자신의 연애니까 누구의 말보다 본인의 판단이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후회남지 않게 그렇게 지내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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