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카에 올라오는 글마다 우는 이모티콘이 가득했지...
하나같이 다들 너무 좋아서...
정말 좋아서...
이름표 달고 리허설 하는 모습만 보고도...
다들 기쁨의 눈물을 감출수가 없었지
오늘이 있기까지 우리가 겪어왔던 모든일이 생각나서...
다니엘도 그랬나봐.
눈에 살짝 맺힌 이슬...
이짤보니 또 눈물이 난다...ㅠㅠ
우리의 무대는 이제부터야
이제 시작을 했으니 우리 끝까지 함께 하자
더이상은 울게하고 싶지 않다
좋아하는 무대 실컷 할수 있도록
우리가 힘이 되어주자.
우선은 우리가 해야할 로동과 툽 열심히 해서
연말 시상식과 연말무대에 설수있게 해주자.
그리고...
더 많이 사랑하고 응원해주자.
우린 할수 있어. 다니티이고 또 녤부리니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