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오늘
그 시간속에 우린 같은 생각 같은 곳을 보고
흘러가는 구름 스쳐가는 바람
그 파란 하늘 아래 우리는 같은 생각 같은 곳을 보고
다 이렇게 같은 마음에 오늘도 서로 바라며 서로 원하네
언제나 널 향한 나의 두 눈은 너의 두 눈빛 가득♡
따사로운 봄날처럼 샤랄랄라랄라!!
오 내 가슴 속 가득 채운 널 사랑해
그리고 설레는 마음
사랑이 다가와 눈가에 비친 모습처럼
오 내 가슴 속 가득 채운 널 사랑해
그리고 설레는 마음 두근두근 두근두근♡♡
이제는 모두 다 모두 다 줄거야♡
워 아이 니 윈윈♡♡
아 그나저나..아까 먹은 닭강정땜시 속이 쓰리다..T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