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연애하고... 직장동료랑 바람난 전남자친구가..
어제 오토바이 친구랑 둘이서 타다가 사고나서 죽었답니다..
전 장례식장에 가야할까요.. 5년 정이란게있는지
소식듣자마자 내내 울어서 눈탱이가 밤탱이네요..
전 어쩌면 좋을까요... 장례식을 가야할까요...
마지막에 바닥에 꿇으면사 우는저를보면서..
저랑 데이트할땐 하나도 즐겁지않고 그여자한태 너무 미안하니까 제발 꺼져달라며 모질게 내친 그이 인데..
왜이렇게 힘들죠.. 너무 사랑한 죄일까요
장례식장가면 실감날까봐 못가겠어요..
저 어떡해요... 저 장례식장 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