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그냥 평소에 데뷔곡 머리뿔를 자주 듣던 쓰니
데뷔 무대 mr 제거를 들었을 때도 놀람과 아쉬움 반이었는데 이번 mr 제거 영상에 많이 놀랐음.
가장 먼저 음색이 깨끗하다는 점
음원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런 어웨이 한 소절이 끝을 이 변동이 많은데 이걸 깔끔하게 불러주는 깔끔하고 음 전달이 정확함 그리고 안정된 호흡에 놀라고 중간중간 ar로 넣어도 괜찮을 화음을 격한 안무에도 불구하고 안정된 호흡으로 넣어줌에 놀람. 데뷔 무대도 물론 잘했는데 아직 아기들이라 회사에서 배려를 해준 건지 중간중간 포인에 많은 ar로 조금 실망이었다면 이번엔 신입에도 불구하고 오랜 휴식기를 가지면서 그동안 회사나 투바투 모두 이 갈고 칼 갈고 왔구나 생각한다. 마냥 쉬기만 한건 아니구나 하며 마음 한편이 안정이 돼간다. 그래서 결론이 뭐냐 이번 mr 제거는 개쩡다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