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실 다녀오는 길에 , 그 감동 잊기 싫어서 끄적거렸는데
오늘은 라뷰 다녀오는 길이야~!
난 인천씨지태태 다녀옴!
여기 이삐들 처음에는 좀 쭈뼛쭈뼛하더니
좀 지나고선 응원법 외치면서 저세상 텐션이었음ㅋㅋㅋㅋ
대부분 아미밤도 챙겨왔고 라이트 키고 신나게 흔들어 제낌
탄이들 앓을 포인트 화면에 잡힐땐 여기저기서 앓는 소리들리고
짐니 태태 석찌 노래때는 경청하면서 사방에서 간간히 미쳤다...라고 읊조리는 소리 들림ㅋㅋㅋㅋ
현장 이삐들 떼창 아주 잘 들렸고ㅜㅠ
셀프 파도타기 넘나 귀엽고 예쁘더라
탄이들 표정도 너무 행복해보여서 라뷰이삐들도 덩달아 행복했당
아쉬운 점하나는 극장이라 그런가 음향이 완벽하진 않았음..ㅎㅎ
어제 현장에서는 전체적인 분위기를 즐기는 느낌이라면
라뷰는 아미들 백여명과 탄이들 눈코입행동 하나하나 다 같이 앓는 재미가 있었당
큰힛 다음콘도 라뷰 준비해놔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