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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개빠"들의 역겨운 이중성 때문임.

ㅇㅇㅇㅇ |2019.10.28 00:22
조회 639 |추천 7
복날쯤 되면 늘 수면 위로 올라오는 떡밥.
- 개는 우리의 친구이다. 높은 지능을 가지고 있다. 개고기는 먹으면 안된다.
논리도 없고 근거도 없는 이 말은 놀랍게도 많은 사람들이 동조하고 있음.왜냐?개는 이쁘거든. 귀엽거든.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거든.
그런데... 진짜 왜 개고기가 없어지지 않는지 훔친 개를 이용해서 보신탕을 해 먹는지왜 법적으로 관리가 어려운지 알고 있어??
왜냐? 개빠들이 논리도 없이 반대만 하고 있기 때문.
개가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도축되고 있고, 고통스럽게 죽어가고 있다는말 많이 들었지?그런데 왜 그렇게 도축을 해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일까?
- 개는 가축으로 포함되지 않음.
이거 때문임. 개는 가축으로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뭐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음.가축으로 포함되면 최대한 고통없는 그나마 인도적인 방법으로 도축을 하고법적으로 관리감독 가능한 그나마 깨끗한 환경에서 합법적으로 도축이 가능한데개는 애초에 가축으로 포함되지 않아서 그런것들이 불가능함.

 

 

매번 이딴 말만 하고 있는데 논리도 없고 감정에 호소할 수 밖에 없음.


다른 나라는 개를 안먹는다? 그래서 먹으면 안된다???

그러면 반대로 생각해서 다른나라가 다 그러니 우리나라 사정에는 안맞아도 해야하나?


제일 많이 하는 말이 개고기를 찾는 사람이 줄어들고 있는데 꼭 가축 등록을 해야하나? 이건데

반대로 생각해서 개고기 찾는 사람이 줄어드는데 그럼 가축으로 지정해도 어차피 먹을 사람은

줄어드는 판국이라 자연스래 사라지는거 아니냐고 물어보고 싶다.


솔직이 요즘 애들 중에서 개고기 즐겨 먹거나, 한번이라도 먹어 본 사람 있음?

100명중에 한명 있을까 말까 하는 상황 아니냐? 나도 개고기 찬성하지만 먹어 본적은 없음.

어차피 그대로 나 둬도 없어질만한 문화인데 지금 비인도적인 방법으로, 비위생적인 방법으로

도축되고 있는데 가축 범위에 넣고 법으로 관리 감독해야 하는거 아니야?


개가 가축으로 등록되면 일정 수준의 시설을 갖춰야 하는데, 해당 시설을 갖추고 운영할 만큼의

수요가 꾸준하게 있을까? 지금도 먹는 사람이 줄어드는데?

거기에 시설을 갖추면 지금처럼의 방식으로는 사육, 도축이 어렵게 되어서 단가가 올라가는데

개고기의 가격이 올라가면 더더욱 수요가 줄어들지 않을까?

이전에는 쥐도 먹고 토끼도 먹고 말도 먹고 오만 동물들 다 먹었는데 왜 지금 들어와서는

소, 돼지, 양, 닭 정도의 고기만 남았을까?

수지타산이 안맞아서 그렇지 뭐. 수요는 적은데 단가 맞추기는 힘드니 소수의 고기만 유통되고

특별히 해당 고기를 원하는 사람이나 사 먹지 보통 사람들은 딱히 먹을 생각도 안해.


거기에 추가로 법적으로 개 도축이 시행되면 지금까지 불법적으로 남의 농장에 쳐들어가서

개 구출하고 비위생적인 도축시설과 방식을 신고해도 별로 할 수 없던 상황을 타개할 수 있지 않을까?

법적으로 근거가 마련 되었으니 니들이 잘하는 신고 엄청 넣는거로 업장 조지면 되는거 아냐?

공무원이 제대로 일 안한다고 느끼면 공무원 조지면 되는거고.


왜 눈 앞의 불쌍함만 생각해서 제대로 조질 방법은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반대만 하지?


개를 그렇게 좋아하면 법적 근거를 만들어 놓고 조져야 하는거 아닐까?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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