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콘 끝나자마자 쓰는 후기ㅠㅠㅠ
우선 난 완전 타니들 콘서트 처음이었고
난 타니들 전에 덕질 한번도 안해본 머글이었어...
솔직히 타니들 콘서트 다녀온 내 후기는 후회없이 너무 행복했다는 거...

우선 이삐들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ㅠㅠ
개인무대 할때마다 멤버 개개인 이름 불러주는거 너무 따사로웠어
역시 내 차애는 아미,,,
글고 파도타기 열정적으로 하는거 넘나 기여웠구
응원소리 짱커서 타니들도 텐션 올라간거같아서 너무 좋았어ㅠㅠ

글구 엔딩 멘트때 가장 기억에 남는건 호석이랑 남준이었는데..
호석이가 진짜 너무 진지하게 너무 행복하고 사랑받는 걸 느낀다고 말하는데 괜히 짠하더라ㅠㅠㅠ
그말듣고 이삐들 사랑한다고 해준것도 너무 행복했어
그리구 남준이가ㅠㅠ 자기보다 잘난 사람들을 sns 보면서 자기와 그 사람을 비교하게 되었다고 했는데,,, 자기는 더 이상 그런 파도에 휩쓸리지 않는다고.. 안휩쓸리게 된 이유가 아미 때문이라고 해주는데
진짜 눈물이 다 나더라ㅠㅠㅠ
내인생 최고의 하루이자 콘서트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