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에 이어 중콘도 다녀온 이삐야!
난 일층 극싸였는데 애들 옆모습만 볼까봐 첨엔 취소할까도 했는데 티켓팅 성공 운을 이렇게 버릴순 없다 생각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다녀왔어! 그런데 역시나 콘가길 잘했어ㅠㅠㅠㅠㅠ옆모습이고 메인무대에서 공연하면 살짝 가려지기도하지만 겁내 큰 스크린이 가까우니까 괜찮았어!!!
글고 무엇보다 애들이 토롯코인가 뭐시긴가 타고 다가오는데 난 이렇게 가까이서 애들볼줄 몰랐어ㅜㅜ애들 이목구비 뽝!에 놀라 자빠지고 폭죽도 코앞에서 터지는 느낌이라 진짜 축제 분위기 같았구! 드론도 첫콘땐 삼층이여서 드론 잘 안보였는데 이번엔 다 봤다ㅠㅜㅠㅜ 애들 무대는 말해뭐해ㅜㅜㅜ기냥 불싸지르고 미쳐버리는줄 알았어!! 애들이 에블바리 스탠덥! 하기전부터 시동걸어놓고 말끝나기도 전에
인나서 재밌게 즐겼구 파도타기의 민족답게 이번에도 파도 많이 탔구ㅋㅋㅋㅋㅋㅋ글구 애들 소감 멘트할땐 귀여움 감동이 함께였어서 눈물도 났구ㅠㅠㅠㅜ암튼 중콘도 난 너무 행복했고 꿈꾼것만 같아ㅠㅠ 그리구 이번에도 내 옆에 친절하구 열정적인 아미 만나서 엄청 재밌게 즐겼어ㅠㅠㅠ
어쩌다 보니 글이 좀 길어졌는데 오늘도 너무 행복했구 내 차애 아미들과 함께여서 정말 재밌었어!
그럼 내 시야에서 본 탄이들 사진으로 마무으리!
잘 못찍고 별거 아니지만 이삐들이랑 공유하고 싶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