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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과다라는 소리 나오는 한 가수의 이야기

ㅇㅇ |2019.10.28 10:53
조회 43,767 |추천 275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휘성





휘성은 처음부터 솔로로 데뷔해서 빛을 봤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1999년 18살에 아이돌그룹 'A4'로 데뷔함


비활동기에 흑인소울 음악에 빠져버린 휘성은

R&B음악을 하겠다며 그룹을 탈퇴하고,




 

노래를 제대로 배우기 위해서 

아현직업전문학교에 전학을 감




 

그런데 같은 반 친구가 박효신




 


옆 반 친구는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

(당시 SM 연습생)





지금도 친하다는 휘성과 박효신, 그리고 환희












 




친구들의 실력에 주눅이 든 휘성은

노래를 좀 더 배우고자,

보컬 학원에 등록하는데...........















 

당시 휘성이 등록한 보컬 입시 수강생 중 한 명은

임정희 ㄷㄷㄷㄷ

 


또 다른 수강생은 이영현ㄷㄷㄷㄷㄷㄷㄷ








 

친구들의 실력에 할말을 잃은 휘성은,,

도대체 누가 가르치는지 봤더니.......













 

선생님 1 김연우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출장강사로 왔다는 선생님2 김범수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평생 연습해도 저렇게 못 부르겠다 싶었다는 휘성은

언더그라운드 활동을 하며 실력을 다지는데....





 


공연 잘 봤다며

같이 연습하자고 찾아온 동네 형 

나얼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몇 달 교회도 따라다니면서 같이 연습했다고 함






 


본인이 음을 3번 꺽는 동안

그보다 한 옥타브 위에서 

음을 12번 꺽는 나얼을 보고,,


마침내 휘성은 해탈의 경지에 오르고




 


야밤에 산에서 노래연습을 하다가

동네 주민 신고를 당하고,

시끄럽고 사람 없는 하수도 처리장에서

매일 8시간씩 노래 연습을 했다고 함 








 

 

와....이건 만화나 소설로 만들어도

현실감 1도 없다는 말 백퍼 나올 스토리 ㄷㄷㄷㄷ 


ㄹㅇ 휘성을 강하게 만들었다는 

후덜덜한 막강 주변 라인업 ㄷㄷㄷㄷ



추천수275
반대수9
베플ㅇㅇ|2019.10.29 01:12
보통 저 상황이면 가수고 뭐고 때려치고 딴길 찾을텐데 하루에 8시간씩 연습했다니...성공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네
베플ㅇㅇ|2019.10.28 23:17
헐 이거 웹툰이나 드라마 스토리로 만들어지면 겁나 판타지스럽다고 할듯 ㅋㅋ
베플ㅇㅇ|2019.10.28 13:19
휘성 오랜만이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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