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바의 새로운 동생 레오입니다. 예쁜 파란눈을 가진 하얀고양이에요.
집에 데려온 첫날 사진이에요.
터키쉬 앙고라고요. 수컷이에요.
첫날 너무큰 심바를 보고 놀랬지만 금방 적응했고요. 심바 쪼매니도 착하게 동생을 맞아줬어요.
ㅋㅋ 조금 더 큰 후에 같이 찍은 사진이에요. 다툼 같은건 없고 셋이 너무 잘 지내요.
예쁘게 잘 자라주었어요.
어우 무서~~
엄금진..
막내인데..
너무 잘 자라주었는데..ㅋㅋㅋ 아직 애기인데. 근엄한 얼굴의 애기로 자라주었어요.ㅋㅋ
뭐에여?
감히 자는 날 깨우다니
아 졸립다
꿀잠
자는 모습이 사람같아요.
심바랑 저랑 출근하고 나면 쪼매니가 외로워서 셋째 생각을 했었는데
마침 터앙 기르시는 지인분 집에 꼬물이들이 태어나서 한마리 데려오게 되었어요.
고양이들 합사가 힘들다고들 해서 좀 걱정도 했는데.
쪼매니가 매일매일 그루밍해주고 서로 핥아주고 너무 잘지내고 있어서
넘 예쁜 삼총사가 되었어요.
네이트판에 심바 첫글 올린지가 벌써 세월이 5-6년 정도 된거 같은데요.
심바도 이제 노령 올해 만 12살이거든요. 내년초에 13살 되고요.
오랜시간 심바 예뻐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앞으로도 종종 글 올리도록 할께요.
감사합니다.
인스타그램 하고 있고요. 유튜브는 얼마전에 만들었는데 아직 허접해요.ㅎㅎ
심바 인스타그램 rusime36
유튜브 : 허스키심바와 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