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파당에서 박지훈 과거씬 나왔는데 고영수가 과거에 망나니인데 아마도 칼을 잡기 싫은데 억지로 잡은거로 보임
칼을 잡고 불안한 눈빛...
박지훈이 현상금 백냥 걸린 이유
죽여야될 죄수 말고 죽이면 안될 사람을 죽임
죽인 사람이 누군지는 아직 안나옴 피칠갑 무서워ㅠㅠ
눈물 연기 또르르
박지훈 연기력 돋보였던 부분
웃고있다가 "칠놈아 오랜만이다!" 하면서 과거의 자기이름 들었을때 정색하는거..
표정 확 바뀌지않니
어제 내시로 들어가서 중전간택에 참가한 공승연 돕는데 너무 잘어울려ㅋㅋㅋ
특별출연한 권혁수랑 잉잉 하면서 사투리 연기한것도 너무 웃김ㅋㅋㅋㅋㅋ
예고에 나온건데 오늘 고문씬도 나오나봐ㅠㅠ 냄새난다고 사람들이 돌던지고 욕하는데 고문까지... 고영수 너무 불쌍해 ㅠㅠㅠㅜ
오늘 꽃파당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