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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리다 김낮누




우는 거 보는데 진짜 마음 찢어지더라
고생했고 또 고생했고
너희들이 고생했는데 우리만 행복해 지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미안하기도 한..
너희들의 수많은 고생과 부담감을 우리가 어찌 알 수 있을까

너희들이 있기에 우리가 행복하고
우리가 있기에 너희들도 행복한거라 믿어

고생 많았고 앞으로도 우리끼리 지금처럼 잘 지내고
안부 물어가면서 오래오래 행복하자

울 리다 김낮누 RM도 좋지만 김남준으로 더 많은 행복 누리면서 살길 바라

김남준을 희생해가며 우리에게 RM이란 선물을 안겨준
너를 영원히 잊지 못할거야
애썼다 준아


아포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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