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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왜 또 울려ㅠㅠㅠ (짹)






'이렇게 다같이' 아무 의미 없는 말일 수도 있는데 작년 연말을 생각하면 절대 가벼운 말이 아니잖아
잠실에서 겁나 울었는데 그랜절 보고 겨우 진정했단 말이야
근데 이렇게 이쁜 말로 또 사람을 울려 왜ㅠㅠㅠㅠㅠㅠ
너희 덕분에 우리가 정말 잊을 수 없는 꿈 같은 시간 보냈어
그렇게 다같이 소주 한잔, 맥주 한잔 하는 모습 보여줘서 고마워ㅠㅠ



근데 너네도 우리랑 똑같구나
얼굴은 적응 안되는데 간장은 갑자기 친근하게 느껴진닼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32
반대수0
베플ㅇㅇ|2019.10.30 03:51
ㅋㅋㅋㅋ태형이 잔 곰돌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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