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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내전027]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사람동물원 |2019.10.30 11:09
조회 85 |추천 2

 

https://www.youtube.com/watch?v=Fu_UXRgW5qo

 

 [정치내전027]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박원순 서울시장이 김어준이 진행하는 개인 방송프로그램에서
'언론의 자유는 보호 받을 자격이 있는 언론에만 해당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럼 보호 받을 자격이 있는 언론을 누가 정하나요?
우리편이면 보호해주고 반대편이면 언론의 자유를 없애자는 이야기인데요...
이건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사상에서나 있을 법한 생각과 행동과 사상이고요...
선진국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하는 대한민국에서는 이런 서울시장은 앞으로
나와서도 안되고 나올수도 없는 구조가 될 것입니다.
박원순시장이 마지막인 셈이죠.
그리고 자신들의 반대언론 즉, 언론의 자유를 보호받지 못할 언론에 대해서는
'징벌적 배상'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는데요...세상에 지구에 그런
징벌적 배상제도를 언론에 적용하는 나라가 있습니까?
북한이나 중국 같은 나라에서나 공산당이 알아서 제제와 몰수를 하겠죠.
자신들을 비판하고 비난하면 말이죠.
그리고 최고의 힛트는 박원순시장 본인이 직접 "TBS가 누구껍니까?"라고
하며 마치 교통방송 TBS가 자신의 것인냥 발언하고, 좀 더 많이 출연시켜 달라는
뉘앙스로 발언을 했는데요...
이것이 바로 박원순식 사회주의, 좌파식 사회주의적 발언이 아닌가 싶습니다.
TBS 교통방송은 서울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대한민국의 방송국입니다.
박원순시장 본인의 것이 절대적으로 아니죠.
이런 생각으로 본인을 광고하고 홍보하면 직권남용으로 임기후 감옥에 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박원순시장은 여기서 멈추고 임기를 마치면 조용히 공직을 마무리하십시요.

 

https://www.youtube.com/watch?v=Fu_UXRgW5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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