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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안내견으로 살던 강아지...

ㅇㅇ |2019.10.30 21:07
조회 46,862 |추천 521
추천수521
반대수1
베플ㅇㅇ|2019.10.31 00:31
사람이였으면 내인생 너무 억울하다 살고싶다 원망도 하고 화도내고 울기라도 할텐데, 저 담담함은 대체....아무리 짐승이라도 자신에게 다가온 죽음을 모르는건 아닌것같은데 어째서 저럴수가있을까..개는 신기한 동물같고 어찌보면 인간보다 더 윗물인것같다.
베플ㅇㅇ|2019.10.30 23:52
정말 천사같은 아이. 글 읽는데 눈물이 나네요.. 맥스야 하늘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해❤️
베플ㅇㅇ|2019.10.31 01:17
천사...ㅠㅠ 눈물나 하늘나라에선 맛있는거 많이먹구 마음껏 뛰어놀아 예쁘다 너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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