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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떻게 할까

하하하하하... |2019.10.30 21:16
조회 13 |추천 0

아니 내 옆에 8년정도 된 친구 2명이 있어
(걔네 둘을 A , B 라고 부를게)

A 성격은 자기가 장난치는거에 정색하는거 싫어하는데 , 내가 장난 치거나 다른 애들이 장난 치면 정색하는 애 한마디로 답 없는 섀키야

B 는 성격도 괜찮고 주변에 친한 선배, 친구들도 많지만 문제는 애정결핍하고 , 소유욕이 너무 심해서 다른 애들하고 많이 부딛치는 편이야

다시 본론으로 들어 가자면

사건은 어제가 시작이였어....

어제 A가 지각을 해서 종례 끝나고 청소를 하는데 B는 그걸 몰라서 20분을 기다리는데 참다참다 화가 나버린거지.. ( B는 A가 지각한지 몰랐고, 왜 청소를 하는지 몰랐어) 그래서 A가 미안해서 같이 갈려는데 A 입장에서는 , B가 다른 애들쪽에 가고 있었고 B는 A가 자기를 무시한다고 생각했지 그래서 B가 A를 밀었데

근데 우리 학교 언덕이 장난 아니야..ㄷㄷ 진짜 거짓말 MSG 하나도 안섞고 얼마 안올라가면 산 정상이야... 산 정상 0.5km 아래에 우리 학교가 있어.. 게다가 우리 학교 학생들이 대부분 택시를 자주 타는데 택시기사들이 탑승거부를 할 정도로 높아..

그런데 게다가 그 언덕에 내려갈때 밀면 넘어질수도 있잖아.. 그래서 어쨌든 결국에 밀렸는데.. A가 어떤 남자애랑 부딛혔어 그런데, B는 A가 살짝 부딭혔다고 생각 하나봐.. 근데 막상 A 말로는 자기 팔이 꺾였데 그리고 A가 너무 아파서 실수로 큰 소리로 개새꺄@?!! 이랬데.. 근데 거기서 B가 상처를 받은거지...

근데 그 다음부터 A랑 B의 말이 달라..

A랑 B가 같은 학원을 다니는데..

B : 내가 썡까고 다녔는데 걔가 갑자기 배 때리고
그 뒤로 또 나 쌩까고 다녀;;

이러고 A는

A : 나도 쌩까고 다녔는데.. 나 때린 기억이 안나는데..??

이런다니까.. 게다가 또 오늘 되어서 B는 페메로 A 뒷담까고 A는 나한테 B 뒷담까고 진짜 이 섀키들 강냉이를 후려 털수도 없고.. 진짜 맨날 싸우면서 이제는 이렇게까지 싸워...

.. 내가 직접적으로 해결 조언을 말하고는 싶은게 걔네들이 다 너무 성격이 예민해서 직접적으로 말하면 또 상처받고 내 뒷담까고 다니는 애들 이라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둥근 말투로 조언 부탁해 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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