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귤러부터 약간 노선 바뀐 느낌??들어
체리밤까진 확실히 색깔이 뚜우렷하고 떠오르는 분위기나 코디가 있었는데
레귤러부터 계~~속 정장, 잿빛 톤, 성숙한 잘못하면 노티나는 그런 스타일링을 하니까 아직 창창하고 예쁜 얼굴이 잘 안 살고 그 타이틀곡의 분위기가 잘 안 떠오른다 해야하나ㅠㅠ
나만 그런 거니..? 코디 언제부터 바뀐 거야??
레귤러부터 약간 노선 바뀐 느낌??들어
체리밤까진 확실히 색깔이 뚜우렷하고 떠오르는 분위기나 코디가 있었는데
레귤러부터 계~~속 정장, 잿빛 톤, 성숙한 잘못하면 노티나는 그런 스타일링을 하니까 아직 창창하고 예쁜 얼굴이 잘 안 살고 그 타이틀곡의 분위기가 잘 안 떠오른다 해야하나ㅠㅠ
나만 그런 거니..? 코디 언제부터 바뀐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