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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덤 아이들 <라이언>무대 보면서 지림..

ㅇㅇ |2019.11.01 00:24
조회 41,821 |추천 312


컨셉부터가 사자같은 여왕인 것부터 미치겠는데 도입부부터 ㄹㅇ 미쳤음;;;
민니 나레이션은 뭐 말할 것도 없고 슈화가 되게 니들이 알던 이런 나약한 소녀가 밀림의 왕 사자처럼 여왕으로 군림한단 메세지를 겁나 잘 전해줬음
전소연은 뭐..다들 알잖어 소연 딴엔 지겹게 들었겠지만 찐천재라고..랩할때 개지린다 꼭 봐라
미연,우기는 겁나 하이라이트 파트에서 둘의 보컬이 ㄹㅇ탄탄하게 받쳐줬음 특히 전소연 랩 다음에 미연이 파고드는 파트때 ㄹㅇ 미연은 비주얼도 비주얼이지만 역시 메보는 메보다 싶었다
민니는 이번에 어떤 파트에서 고음을 하는데....걍 무대영상봐줘

요약하자면 이번 아이들의 라이언이란 무대 한번 봐봐 개쩔어


나 네버랜드 된 듯
추천수312
반대수17
베플ㅇㅇ|2019.11.01 00:46
ㅇㅇ나 아이들 라타타 말고 노래도 몰랐는데 퀸덤으로 다른 노래들도 다 들어보게 되고 호감 됨 일단 실력 구멍없고 멤버들이 모든 컨셉을 잘 소화하는게 큰 장점인 거 같음. 앞으로 계속 승승장구할듯
베플ㅇㅇ|2019.11.01 00:28
진짜 무대부터 멤버들 한 명 한 명 다 고퀄이야
베플ㅇㅇ|2019.11.01 13:52
초반 나레이션 민니야?ㅋㅋㅋㅋㅋ 대체못하는게뭐야 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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