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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고 남친에게 버림 받은 동생 사연

악마감독에... |2019.11.01 08:20
조회 95 |추천 0
a와b는 남부럽지 않게 만나던 사이~
특히 남친이 살 찌는 걸 싫어해서
여친은 계속 다이어트 약을 먹은 상태고..
둘은 일주일이면 5-6회 정도는 술 마시러 다니고~
그러다가 여친이 큰 병에 걸리게 되는데...
당황한 남친은 우선 여친 병원에 입원 시키고..
가족에게 연락 하는데..여친의 가족은 아픈 여친이 조금 나았을때데리고 집에 오게 되는데..
그리고 그 남친은 가족에게 병원비를 요구하고 헤어지게 된다..
가족은 그 남친에게 병원비 주고 다시 만나 볼 것을 권유하지만..
결국 그 남친에게서 들은 말은 싫다는 이야기..

여친 가족들은 여친에게 잊으라고 하지만..잊고 살 수 있을때까지..그리고 잊고 사는 지금도 병원 다니면서 약 먹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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