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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육조리사 1급 고유정 쉐프님을 모셨습니다

ㅇㅇ : 안녕하세요 쉐프님
고유정 : 고기를 내놔.
ㅇㅇ : 프랑스인 마레크를 데리고 왔습니다
마레크 : 뷔땅! 뷔땅!
고유정 : 이건 프랑스 고기가 아냐. 아랍 피가 섞인 잡종혈 고기야.
ㅇㅇ : 거저 쓰는 주제에 말이 많아~ 그냥 써!
(서걱서걱 톱질을 시작하는 고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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