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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금 친구랑 유럽여행중인데 진짜 짜증난다

어제 저녁부터 오늘 오전 4시?까지 술을 마셨는데 얘가 오바해서 먹었나봄 좀 많은 사람들끼리 먹어서 난 잘 몰랐음 아무튼 근데 기차 타고 한시간은 가야 숙소인데 타자마자 토할 것 같다면서 내림 그 기차 30분에 한대씩 오는 기찬데 내가 그래 나도 그맘아니까 이해하고 얘 길바닥에 쓰러져눕는거 일으켜서 지루한 시간 버텼어 근데 다시 온거 타고 한정거장 가자마자 또 힘들다고 내림 심지어 기차안 바로 옆에 화장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도 독같이 술먹었고 밤샜고 진짜 나도 너무 피곤한데 지금 또 기차 30분 기다리는중임 나 진짜 너무 화나는데 술취한 애랑 말이 통하는 것도 아니고 진짜 짜증난다 취한고 힘든 거 인정하는데 지만 그런것도 아니고 이렇게 피해주는게 맞는거냐? 진짜 돌겠네 아직도 숙소 가려면 30분 더 타야하는데
추천수1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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