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서 하소연할려고 글씀.
말이 짧더라도 이해부탁함..
다른 팀의 팀장이 있는데,
우리 팀과 업무적으로 많이 겹치고 서로 협업하는 팀임.
그 다른팀을 a팀이라고 부르겠슴
그 a팀의 팀장이 문제인데 7월에 저희 회사에 왔슴
지금3개월이 됐는데 지금까지 큰 문제는 일으키지않으나, 사람과의 소통에서 사소한 문제를 일으킴
1. 항상 부정적이고 태클걸기
문제가 터지게되면 최대한 막을수있는방법으로 모두가 애쓰는 방면에, 아는척을 해대며 다른사람의 의견에 가능성이 낮은 실패확률을 따지면서 태클걸기
정작본인은 태클만 걸줄알지 해결책을 내놓지않음
2. 바쁜척
혼자 바쁜척하기. 항상 바쁜척하는데 막상 성과가 없고 업무 시간에 항상 늦음. 예를들어, 1시까지 제출이면 3시에 제출하는 인간임
3. 의존적임
혼자 할줄아는게 하나도 없음
출력도 혼자 할줄몰라 다른팀인 나를 시킴
4. 눈빛
이게 제일 소름 돋는데 계속 빤히 쳐다봄..
밥먹을때 전 혼자 샐러드 먹는데 본인 밥먹다가도 나를 5초동안 쳐다보다가 다시 본인 밥먹음.
평소에도 지나가거나 이러면 쳐다봄...빤히
5. 우리팀에게 관심이 많음
우리팀이 바쁘게 뭘하고있으면 질문이 한창 많은 애기들처럼 이건뭐야? 뭐하는거야? 질문함.
질문은 나쁜건아니지만 많아도 너무 많음..
애키우는 심정이랄까
크게 사고친건아니지만 너무 짜증나서 써봄ㅋㅋ
여기보면 다들 회사에 이런놈들보다 심한애들있는거에 위안 삼고 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