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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아이돌 출신 여자 BJ 논란에 '수상한 행동' 보인 엘린

ㅇㅇ |2019.11.02 10:58
조회 22,037 |추천 53

 


그룹 크레용팝 출신 BJ 엘린이 '로맨스 스캠 먹튀 BJ' 의혹으로 구설에 오르자 수상한 행동을 보였다. 
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전 유명 아이돌 출신 여 BJ에게 10억을 쓰고 로맨스 스캠 당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해당 BJ 연락으로 그를 알게 돼 단순히 BJ와 팬 관계라고 볼 수 없는 사이로 발전했다고 폭로했다.  
글쓴이는 이 BJ에게 7억가량의 별풍선, 목걸이, 구두, 가방, 이사비용 등 10억에 달하는 비용을 썼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진지한 미래를 만들자고 제안하자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생각했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글쓴이는 "누가 1년 동안 이성의 감정이 없는 남자에게 개인 휴대폰 번호와 집 주소를 알려주고, 본인 다리 사진을 보내고, 3년 뒤 같이 살자는 이야기를 하고, 자신의 어머니를 소개해주냐"며 분노했다. 
그는 해당 BJ를 상대로 고소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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