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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가 영화 '곡성' 출연 제안 거절한 이유

ㅇㅇ |2019.11.02 11:03
조회 74,574 |추천 313

 


가수 현아(김현아, 27)가 영화 ‘곡성’ 출연 제안을 거절한 것이 SNS에서 화제다.
지난 2016년 KBS2 예능 ‘해피 투게더’에 출연한 현아는 영화 ‘곡성’에서 배우 천우희 씨가 맡았던 ‘무명’역을 제안받았다고 밝혔다. 
“제가 뭐라고 감독님이 직접 와서 제안해주셨다”라며 입을 연 현아는 “제가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 정중히 거절했다”라고 말했다. 
당시 ‘곡성’ 나홍진 감독은 현아에게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무대 에너지를 다른 모습으로 끌어내보고 싶다’며 해당 배역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진다
추천수313
반대수6
베플ㅇㅇ|2019.11.02 15:52
현아 그것도 있잖아 헐리웃 영화 출연제의받았는데 자기가 선택한길을 계속 걸어가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거절했음 근데 그 영화가 칸영화제에서 상받았나? 암튼 잘됐는데 그거보고 후회안되냐고 누가 물어봤었는데 자기는 자기영역 아닌거에 욕심내고 싶지않다면서 한분야에 집중하고싶다 뭐 그런얘기했는데 ㅈㄴ멋있더라
베플ㅇㅇ|2019.11.02 13:34
멋있다 어떤 아이돌은 연기 못해도 주구장창 드라마 자리 차지 하던데
베플ㅇㅇ|2019.11.02 17:39
현아가 근데 은근히 야무져
베플ㅇㅇ|2019.11.02 23:57
실력 있는 감독들이 러브콜 계속 보내는 거 보면 연기자의 아우라가 보인다는 건데 현아 자신감 가져도 될 듯
베플ㅇㅇ|2019.11.02 20:35
현아가 이던이랑 열애설때문에 이미지가 별로 안좋아진거같아서 안타까움...원래 직업정신 투철하고 자기 할일에 책임감도 정말 강한 사람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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