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인기드라마 나의 나라가 금요일밤 방송된 8회 분에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조선 제일검 서검의 아들 서휘(양세종)의 여동생 서연(조이현)이 강가에서 서휘와 상봉 직전
서휘와 서휘의 연인 한희재(김설현) 그리고 서휘의 오랜 벗 남선호(우도환)이 보는 앞에서
영의정 판중추원사 남전 대감의 부하의 칼에 찔려 죽음을 맞이하고 서휘가 오열하는 장면이
엔딩 장면으로 그려 진데 이어 토요일밤 방송된 9회에서도 이어졌다.
9회에서는 서휘와 연인 한희재 그리고 오랜 벗 남선호가 슬픔속에 서연이의 장례를
치르고 보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서휘는 달려 가면서 활을 쏘지만 이미 늦었다.
남선호 역시 남정의 부하 들에 맞서 싸우지만..
서휘는 여동생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에 큰충격을 받고 그대로 바닥에 무릎을 꿇고 오열 하며
복수심이 불타 오르는데..
한편 서휘의 연인 한희재 역시 남전에게 어렸을적 엄마를 잃고 복수심에 불타 있다.
한희재를 구해준게 바로 서휘의 아버지 서검 이다.
서휘와 한희재는 인연으로 얽혀 있다.
복수심이 불타 오르는 서휘는 정안군 이방원의 곁에 서며 이방원은 자신의 사병들과 함께
제1차 왕자의난이 시작되고 남전 대감은 이방원의 손에 죽음이 임박 했다.
나의 나라는 인기 고공 행진을 이어가며 ost 또한 애절하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