짹에서 태용이를 사랑하는 이유가 한 가지 더 늘어났다는 트.윗을 봤는데... 다리가 불편하신 비비씨 기자분을 배려해서 서 있다가 바로 눈높이 맞춰드리려고 쭈그려 앉아서 경청하고 얘기 끝나고 일어서는 영상을 보고 정말 나도 태용이가 사람을 존중하는 마음이 되게 깊구나 생각했어 항상 내가 놓치고 그냥 넘길 수 있는 사소한 부분인데도 태용이랑 엔시티 멤버들은(특히 도영,쟈니,재현,마크,태일,루카스) 허투루 넘기는 법이 없더라 가끔씩 태용이가 아이처럼(약간 애정을 갈구하는?그런 느낌으로)굴 때도 있어서 아직 어리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린건 나였나봐 항상 남을 존중하고 배려하고 작은 일 하나도 그냥 넘기는 법이 없는 태용이를 정말 사랑해 하루하루 계속 감기는 느낌이야
+정정하겠습니다 태용인 원래 애교폭발 막내라서 애교 많은게 당연하므로 어린게 아니라 귀여운 거라고 정정할게 ㅋㅋㅋ 리더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