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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만한 물가로 푸른풀밭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웃사랑 |2019.11.03 09:47
조회 108 |추천 1

 

"가난한 이들의 복 - 가난한 내 마음에, 주 예수여 오소서!” 
 
 가난한 이들의 복 가난을 말할 때 사회 보장이 없는 것,
감정적인 안정이 없는 것, 
생활에 안전성이 없는 자신감의 상실 사랑할 상대가 없는 것,
거기에 돈이 없는 것이 있다.
성경은 돈이 없는 가난한 이들이 복이 있다고 하신다
이들은 부모로부터 가난을 상속받았다
일명 흙수저들이다
태어날 때부터 가난을 입에 물고 태어났다.  
 
​그런 가난한 이들을 예수님은 복 있는 사람들이라고 하신다
가난한, 뜻을 가진 형용사ptwcov"(PUTOCOS)를 살펴보자 ptwvssw(퓨톳소)에서
유래된 말로서 거지 신세, 가난, 궁핍의 뜻이 있다
극빈자 소외계층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복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다.  
 
입에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사람들
그 사람들을 일컬어 복 있는 사람이라고 해야 옳은 말이다
금수저가 복 있는 사람이 아니라  
흙수저가 복 있는 사람들이라니 과거와 현재를 보더라도
예수님의 말씀을 재차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과거 로마의 네로 황제와 철학자이며 그의 스승이었던 세네카(Seneca),
그리고 로마의 정치가이며 웅변가로서 유명했던 키케로(Cicero),
아테네의 정치가이며 군인이었던 키몬(Kimon)등은,
모두 금수저 출신들이었다. 

현재에는 흙수저들에게는 생소한 필로폰 투여사건으로 유명인들이 자주 등장한다
그런 그들이 타고난 부귀 때문에 그 명망이 손상되었다.
그러나 세계적인 부호인 카네기의 어린 시절을 살펴보자 비참할 정도로 가난했다.
가족들이 빵 한 조각을 서로 먹겠다고 다툴 정도였다.
절망적인 상황에서 카네기의 부모는 중대선언을 했다.
'이제부터는 모두 흩어져 살아야 한다.
가만히 앉아서 굶어죽을 수는 없다' 가족들은 빵을 찾아 뿔뿔이 흩어졌다.  
 
그때 소년 카네기는 주린 배를 움켜쥐고 한가지 결심했다.
'가난을 영원히 날려 버리겠다. 이 고통의 순간을 절대로 잊지 말자'
카네기는 가난을 물리치기 위해 열심히 돈을 벌었다.
그리고 세계적인 부호가 됐다.
어느 날 영국의 한 신문기자가 카네기에게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물었다. 그때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반드시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야 한다. 그리고 그 가난을 잊지 말아야 한다'  
 
금수저들이라고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극소수지만 존재 한다
허나 그들의 부요가 오히려 그들의 인생을 그릇된 곳으로 이끄는 것을 볼 때
풍요로운 것이 복 받은 것이라고 말할 수는 없는 것 같다
우리의 가난 속에는 축복이 숨어 있음을 의미 한다
가난을 감추고 무시하려고 하기때문에
가난 속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린다.
우리가 겪고 있는 가난 우리의 보물이 숨겨져 있는 땅이다.
현재의 가난은 잠깐 동안의 시련이나
풍요는 반드시 '가난'이라는 터널을 지나서온다. 
 
"가난한 이들의 복 - 가난한 내 마음에, 주예수여 오소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요일 4 : 8)
하나님 사랑 (신 6 : 5)  이웃사랑 (레 19 : 18) 
기독교 공동모금 [소망의 기도]  http://blog.naver.com/dltjsry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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