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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뉴이스트를 만나고 러브들을 만나고 팬톡을 만나고
행복하기만 할 줄 알았던 길에
가시도 돌도 태풍도 있을 줄 알았을까?
2018년
서로가 서로에게 천국인 길 위에 행복 가득한 일들이
하나 둘 쌓였지만 어딘지 모를 허전함
2019년
행복만 가득할 줄 알았는데
아직도 가시 몇 개가 남아있던 올 초..
가끔 활동기보다 활동 준비 기간이 더 즐겁다던 브야들을 보면 미안함과 속상함이 가득..


더 테이블 컴백 직전엔 나도 그렇게 힘들었는데
그래도 웃으면서 로동 독려하는 브야들을 보면서
다시 용기를 냈었어 그렇게 노력하다 보니
우리가 원하던 일들이 하나 둘 이뤄지더라고
그렇게 주고 싶었던 5개의 트로피. 5관왕
이걸 너희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해
이런 영광스러운 날을
우리 막내 민기가 태어난 날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곽아론 김종현 강동호 황민현 최민기 그리고 러브
언제나 영원을 노래해❤️

+ 민기야 생일 축하해❤️
생일 축하 글이 어쩌다 보니 일기장이 되었지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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