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청룡영화상'여우주연상' 후보 5명
(심사기준 / 주연배우로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배역을 소화해 많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주며 영화에 공헌도가 높은 배우)
1. 고아성 - <항거 : 유관순 이야기>
신파없이 묵직한 감동을 선사했다는 호평을 받았던 '항거 : 유관순 이야기'.
유관순 열사의 일생을 담는 작업이 많은 부담이 되었을텐데
잘 소화해준 고아성이 후보에 오름.
2. 김혜수 - <국가부도의 날>
김혜수는 '국가부도의 날'에서
IMF사태를 막으려는 한국은행 통화정책팀장 역을 맡아 정의로운 캐릭터를 연기함
3. 임윤아 - <엑시트>
아이돌 윤아가 아닌 배우 임윤아로 도전한
첫 번째 주연작에서 바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4. 전도연 - <생일>
영화를 찍기까지 정말 많이 고민했다는 전도연은
그런 걱정이 무색할만큼 훌륭한 연기를 보여줌.
단순한 슬픔뿐만 아니라 다양한 감정들을 잘 담아내어
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어버렸다는 후문...
5. 조여정 - <기생충>
기생충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면서
'연교'라는 순진한 듯 무지한 굉장히 매력있는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음.
영화 <기생충>은 여우조연상에도 두명의 배우가 후보에 오름
이정은 배우와 박소담 배우ㅇㅇ
후보 배우들 다 연기 너무 잘해서 누가 타도 이상하진 않겠다
+ <기생충>은 총 11개 후보에 올랐다고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최우수작품상
감독상(봉준호)
남우주연상(송강호)
여우주연상(조여정)
남우조연상(박명훈)
여우조연상(박소담·이정은)
각본상
편집상
촬영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