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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후보

ㅇㅇ |2019.11.04 10:19
조회 21,076 |추천 44


2019 청룡영화상'여우주연상' 후보 5명

(심사기준 / 주연배우로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배역을 소화해 많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주며 영화에 공헌도가 높은 배우)






 



1. 고아성 - <항거 : 유관순 이야기>



신파없이 묵직한 감동을 선사했다는 호평을 받았던 '항거 : 유관순 이야기'. 

유관순 열사의 일생을 담는 작업이 많은 부담이 되었을텐데 

잘 소화해준 고아성이 후보에 오름.




 



2. 김혜수 - <국가부도의 날>



 김혜수는 '국가부도의 날'에서 

IMF사태를 막으려는 한국은행 통화정책팀장 역을 맡아 정의로운 캐릭터를 연기함




 



3. 임윤아 - <엑시트>



아이돌 윤아가 아닌 배우 임윤아로 도전한 

첫 번째 주연작에서 바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4. 전도연 - <생일>


영화를 찍기까지 정말 많이 고민했다는 전도연은 

그런 걱정이 무색할만큼 훌륭한 연기를 보여줌.

단순한 슬픔뿐만 아니라 다양한 감정들을 잘 담아내어 

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어버렸다는 후문...




 



5. 조여정 - <기생충>



기생충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면서 

'연교'라는 순진한 듯 무지한 굉장히 매력있는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음.





영화 <기생충>은 여우조연상에도 두명의 배우가 후보에 오름




이정은 배우와 박소담 배우ㅇㅇ

후보 배우들 다 연기 너무 잘해서 누가 타도 이상하진 않겠다










+ <기생충>은 총 11개 후보에 올랐다고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최우수작품상

감독상(봉준호)

남우주연상(송강호)

여우주연상(조여정)

남우조연상(박명훈)

여우조연상(박소담·이정은)

각본상

편집상

촬영조명상

음악상

미술상




대단하다




추천수44
반대수1
베플ㅇㅇ|2019.11.04 20:59
박소담너무좋아하지만 이정은이 오바였음... 등장하자마자 호러물돼버림..
베플ㅇㅇ|2019.11.05 01:19
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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