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너무 힘들게 묻었어
다른여자를 찾아 잠수이별을 선택하고 날떠난너..
정말 잊기힘들었어..
5개월동안 지옥같은 나날을 살았어
근데 살아보니
시간이 약이라고 점점 너란기억이 잊혀지게 되더라.
나의 연락처를 지우게 되었고 너의카톡도 안보게 되었어
너와 헤어지고 나서 지푸라기도 잡고 싶을정도로 처절하게 시작했던 운동
지금도 난 여전히 운동중이고
운동은 배신은 안한다고 20키로라는 살을 감량하게 되었고
주위에서 못알아볼정도로 이뻐졌데
그랬더니 몇번의 남자를 만나서
썸도 탔었어.
오늘 우연히 접하게 된 너의소식
이제는 고향으로돌아가서 나보다 더 좋은추억을 그여자와 쌓고있다는 사실을
금방헤어질줄알았어
그때처럼 나에게 연락해 받아달라고 할줄알았어
근데 넌 아직 그여자와 이쁜사랑을 하고 있더라고
기분이 참이상하다 다시 너와했던 이별을 시작한거처럼
기억이란 놈이 잘 힘들게 하네
왜 너도 같이 멋있어 졌을까
왜 난 너를 잊지못한걸까
왜 자꾸 내기억속에서만 남아있는걸까
너란 놈은 쓰레기처럼 남아있어야 하는데 왜 난 너만은 그게 안되는걸까
너란 놈 참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