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를 제가 되게 좋아해서 <포켓몬트서> 카페에 가입을 해서
4년 정도 활동을 했었는데 포켓몬 소설도 쓰고
포켓몬을 너무 좋아해서 <포켓몬스터> 랩 배틀이라고 있어요
그거 나가서 제가 32강까지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포켓몬을 알지 못하는 포알못으로선,,,
저런것도 있어?? 라고 생각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고로 본인 피셜
규모있는 카페였다고 함
팬싸에서 밝힌 포켓몬 덕후가 된 이유
유학갔을때 할 게 그거밖에 없었다는 뉘앙스로 대답 ㅜㅜ
파치리스와 이브이 중에 뭐가 더 좋냐는 팬의 질문에
역시 1세대를 좋아한다고 대답함
데뷔초부터 한결같이 언급한 최애는
망나뇽 (이유는 쎄서..)
올해 5월 최애가 바뀜
망냐뇽에서 마기라스고 바뀌었는데 그 이유는,,,쎄서.
(취향이 소나무야...)
비주얼은 안 보는 오직 실력픽으로 뽑는 최애
그리고 포켓몬 실사화에 대한 반응
정말 바람직한 영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는 SF9 인성 (메인보컬이자 팀 내 맏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