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안에서 나르샤가
(팬들한테) 고마워
우리가 뭐라고 (그렇게 좋아해 주시는지..)
우리 것(?) 한테
돈을 쓰고..시간을 쓰고...조공을 하다니....
하면서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함
그 말을 뒤에서 듣고 있던 재재가
요새는 겸손이 미덕이 아니에요~ 라고 말해주니까
바로 돌변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지갑 좀 열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우아하고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나르샤가 계속 다그치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너희 부.족.해
더 알바하고!
더 일해서!
휴가가 웬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서 재재가 주휴수당 받잖니 하면서 알려주니까,
얘들아 휴가 반납하고
언니들을 위해서 일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만의 바뀐 방송 트렌드에 당황한 미료 언니
(이거 방송 가능해...?) 이게 요즘 스타일 맞아?
-맞아요. 맞아
그리고 맏언니 제아의 묵직한 팩트 공격
어차피 지금은...돈이 모이지도 않아
너네 나이 때는
그냥 펑펑 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언니들 매력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 만수무강하세요 ㅠㅠㅋㅋㅋㅋㅋ